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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시된 문제의 정답은 ④번(ㄱ(○), ㄴ(○), ㄷ(○), ㄹ(×))입니다.
각 지문에 대한 「어음법」상 근거와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[1].
ㄱ. 인수는 조건 없이 하여야 하지만, 지급인은 어음금액의 일부만을 인수할 수 있다. (○)
- 근거 법령: 「어음법」 제26조(부단순인수) 제1항[1]
"인수는 조건 없이 하여야 한다. 그러나 지급인은 어음금액의 일부만을 인수할 수 있다."[1]
- 설명: 인수에 조건을 붙이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나, 어음금액의 일부만을 인수하는 부분 인수는 법적으로 인정되므로 옳은 지문입니다[1].
ㄴ. 발행인은 환어음에 기간을 정하거나 정하지 않고, 인수를 위하여 어음을 제시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적을 수 있다. (○)
- 근거 법령: 「어음법」 제22조(인수 제시의 명령 및 금지) 제1항[1]
"발행인은 환어음에 기간을 정하거나 정하지 아니하고, 인수를 위하여 어음을 제시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적을 수 있다."[1]
- 설명: 발행인은 어음에 인수제시 의무(인수제시명령)를 기재할 수 있으므로 옳은 지문입니다[1].
ㄷ. 환어음에 인수를 기재한 지급인이 그 어음을 반환하기 전에 인수의 기재를 말소한 경우에는 인수를 거절한 것으로 본다. (○)
- 근거 법령: 「어음법」 제29조(인수의 말소) 제1항[1]
"환어음에 인수를 기재한 지급인이 그 어음을 반환하기 전에 인수의 기재를 말소한 경우에는 인수를 거절한 것으로 본다. 말소는 어음의 반환 전에 한 것으로 추정한다."[1]
- 설명: 지급인이 어음을 반환하기 전에 인수 기재를 지웠다면 인수를 거절한 것으로 간주하므로 옳은 지문입니다[1].
ㄹ. 환어음의 단순한 점유자는 인수제시를 할 수 없다. (×)
- 근거 법령: 「어음법」 제21조(인수 제시의 자유)[1]
"환어음의 소지인 또는 단순한 점유자는 만기에 이르기까지 인수를 위하여 지급인에게 그 주소에서 어음을 제시할 수 있다."[1]
- 설명: 「어음법」상 환어음의 소지인뿐만 아니라 단순한 점유자도 만기 전까지 인수제시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, 제시를 할 수 없다는 지문은 옳지 않습니다[1].
본 답변은 질문 시점 기준 현행 「어음법」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[1].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법적 판단이나 적용 여부는 반드시 관련 법령 원문과 최신 시행 여부 및 판례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.